지난주 '타미플루'를 복용한 뒤 6층에서 추락한 사례와 관련해 보건당국이 특히 미성년자에 대한 투약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정부의 역학조사 결과 타미플루가 이상행동을 유발했을 가능성은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사고 예방차원에서 미성년 환자의 경우 타미플루 복용 후 이틀동안은 혼자 있지 않도록 가족들에게 충분히 설명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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