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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부, 뉴욕 패션위크에 '한국 쇼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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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패션의 중심지인 미국 뉴욕에서 내년 2월 열리는 뉴욕패션위크 기간에 한국 패션의 매력을 알릴 한국 패션문화 쇼룸이 현지에서 운영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내년 2월 12일부터 사흘동안 뉴욕 퍼블릭 라이브러리에서 쇼룸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 패션문화 쇼룸 사업은 참가팀을 선정해 화보집 제작과 연계 행사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번이 첫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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