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을 방문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위기이후 세계경제 재편문제를 논의하기위해 한반도 주변 4강등 21개국 정상과 14일 낮 개막하는 APEC정상회의에 참석합니다.
이 대통령은 14일 1차회의에서 아태지역의 경제통합을 위해 자유무역지대 창설을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내년도 G20 의장국으로서 회의가 끝난뒤 하퍼 캐나다 총리와 회의결과를 종합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APEC 기업인 자문위원들과 만나 보호무역주의 확산방지와 녹색성장의 필요성을 강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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