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건강] 하루에 컴퓨터 2시간 하는 아이, 비만↑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컴퓨터를 2시간 넘게 하는 아이들은 비만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대한소아과학회 영양위원회가 6살에서 16살의 아이를 둔 300여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인데요.

과체중으로 진단된 아이들은 하루 운동시간이 30분도 안됐고, 평균 한 시간에서 두 시간 정도 텔레비전을 보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특히 컴퓨터의 경우 하루에 두 시간 이상 할 때 비만아이가 될 위험이 10배 가까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