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은행으로 돈이 몰린다" 정기예금 13조원 증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은행권이 수신금리를 잇달아 높이면서 시중자금의 은행 집중 속도가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은행권의 총 수신이 9조 8천억 원 증가해 잔액 기준으로 1,014조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정기예금은 지난 한달간 13조 2천억 원 증가해 1년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