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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 걱정에 한숨만?…"부위별로 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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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인트 생활정보Q. 건조한 가을철! 더 심해지는 주름 부위별 올바른 관리법>

- 눈을 치켜 들 때 깊어지는 이마의 가로주름은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자거나, 이마에 팔을 괴고 엎드려 자는 습관은 피한다.

- 얼굴을 찡그리면 생기는 미간주름은 평소 눈살을 자주 찌푸리는 사람에게 많이 나타나므로 표정습관을 바꾼다.

- 웃을 때 눈가에 잡히는 부채꼴모양의 눈가주름은 가장 얇고 건조하기 때문에 예방에 신경을 써야 한다.

- 매일 아이전용크림으로 마사지하고, 주기적으로 아이마스크를 하여 영양과 보습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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