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요트계의 거물들이 모두 부산에 모였습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인 요란 페데르손 세계요트연맹 회장과 프레드릭 덴마크 왕세자 등 60개국 550여 명이 연차회의 참석을 위해 부산을 방문했습니다.
세계요트연맹 연차회의는 세계 요트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최고 의사결정회의로 아시아에서는 2005년 싱가포르에 이어 부산이 두 번째입니다.
이번 연차회의를 기념해 9일부터 13일까지 수영만요트경기장에서 매치레이스 대회가 열립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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