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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공식 커플' 하하-안혜경 최근 결별

탤런트 이광기 7살 아들 신종플루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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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기 씨의 7살 아들 석규 군이 8일 신종플루로 사망했습니다. 당초 급성폐렴으로 알려졌지만 병원 측에서 신종플루 검사 결과 양성이라는 결과를 알려왔는데요. 석규 군은 지난 6일 미열과 감기 증세를 보여서 병원을 찾았는데 7일 새벽 상태가 악화되어서 응급실로 옮겨졌고 이후 상태가 급격히 나빠지면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다가 숨을 거뒀습니다. 이광기 씨는 아들을 잃은 슬픔에 오열했고 아내 역시 실신해서 주변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연예계 공식 커플인 하하와 안혜경 씨가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모두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결별 사유는 보통 이야기 하는 성격 차이라고 합니다. 하하는 지난 9월 공익 근무 중에도 안혜경 씨의 첫 연극 공연장을 응원차 찾았을 정도로 돈독한 애정을 과시해왔는데요. 서로 활동 영역이 달라지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졌고 결국 5년 동안의 사랑에 종지부를 찍고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로 했다는 그런 소식입니다.

올 연말 공연계의 최강자, 과연 누가 될까요? 공연업계에서 최고의 성수기로 꼽히는 연말 시즌 가수들의 한판 대결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가장 경쟁력 있는 공연으로 예상되는 김장훈 씨와 싸이의 합동 공연은 공연계의 최강자로 꼽히는 두 사람이 뭉쳤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관심을 모으고 있고요. 올해 데뷔 후 20주년을 맞은 이승환 씨와 소속가수가 함께하는 공연인만큼 볼거리가 충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박진영 씨, 자신의 공연을 브랜드로 격상시킨 이문세 씨까지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여배우들이 멜로가 아닌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임수정 씨는 하반기 블록버스터로 꼽히는 영와 '전우치'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와이어 액션에 도전을 하는데요. 그동안 영화보다 드라마 출연이 많았던 한혜진 씨는 '용서는 없다'에서 형사 역할로 그리고 송윤아 씨는 '시크릿'에서 형사의 아내이자 살인 용의자 역할을 맡아서 평소의 청순함을 버리고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를 소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6일 열린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에서의 남녀 베스트 드레서를 꼽은 기사입니다. MC를 맡은 한예슬 씨는 쇄골을 드러낸 붉은색 드레스로 강인한 섹시미를 과시했는데요. 그리고 최강희 씨는 트렌디한 올 블랙 패션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고요. 위에 사진 나와 있죠? 또 남자 스타로는 장근석 씨가 블랙&화이트 컬러의 의상과 자연스럽게 날리는 듯한 매트룩 풍의 헤어스타일로 포인트를 줬는데요.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씨는 검은색 셔츠와 아이보리색 보타이를 착용하는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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