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버블세븐 지역'에 종부세 납부대상 절반 집중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지난해 강남과 목동 등 소위 '버블 세븐' 지역에, 종합부동산세 납부 대상의 절반이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종부세 납부 대상은 41만 2천 5백명이며 부과 세액은 2조 3천 280억 원에 달했습니다.

이 가운데 버블 세븐에 거주하는 종부세 납부 대상자는 20만 4천 8백명으로 전국 대상자의 49.6%에 달했고 납부 세액은 1조 134억 원으로 전체의 43.5%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