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저명한 노인건강학자인 히노하라 시게아키 박사를 초청해 행복한 노년의 비결을 듣는 장수문화포럼이 5일 낮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서울대 노화고령연구소와 가천길재단 주최로 열린 5일 포럼에서 히노하라 박사는 노인 인구가 5백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성공적인 노후를 보내기 위해서는 국가차원의 대책을 넘어 개인 차원의 준비가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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