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콜라를 즐겨 마시는 사람은 대사증후군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입니다.
미국 보스톤 대학교 연구팀은 매일 콜라를 한 잔 이상 먹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대사증후군에 걸릴 위험이 두 배 더 높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큰 원인으로는 콜라의 검은색을 만드는 카라멜 색소 첨가제인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또 이런 사람들은 단맛에 익숙하기 때문에 점점 더 당도가 높은 음식을 찾게 돼 결국 대사증후군으로 이어진다고 연구팀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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