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철도노조가 5일 오전 9시부터 대전 등 비수도권지역에서 부분 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서울역과 용산역도 파업 여파로 일부 열차 운행이 취소되는 등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5일오전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경부선은 새마을호 4편과 무궁화호 6편의 운행이 취소됐고, 호남과 장항선 등 출발하는 용산역에서도 무궁화호 열차 3대의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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