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3일) 오후 2시에 신종인플루엔자 전염병 위기단계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위기경보 마지막 단계가 적용됨에 따라 행정안전부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설치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의 거점병원은 입원 중심 병원으로 기능이 바뀌게되고 학교에서의 예방접종도 기존 6주간 예정에서 4~5주로 단축됩니다.
보건복지가족부의 발표내용 함께 들어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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