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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하우스] 더 알차게 넣자! '수납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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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밋한 선반 위에 올린 바구니가 따스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내는데요.

바구니를 고풍스러운 천으로 덧입힌 수납 바구니입니다.

이렇게 따로 뚜껑이 없을 때는 천으로 덮개를 만들어 내용물을 가릴 수 있습니다.

[안선미/인테리어 전문가 :  가구만으로 효율적인 수납을 할 수 없을 때 도움을 주는 것이 바로 수납 상자나 바구니인데요. 선반이나 가구 주변에 생기는 틈새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습니다.]

걸이식 수납 선반은 옷장 안이나 옷걸이에 걸어둘 수 있는데요.

티셔츠나 타월 등을 차곡차곡 수납할 수 있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어두면 보관하기 좋습니다.

칸칸이 분리되어 나눠 사용할 수 있는 바구니는 등나무로 만든 라탄을 소재로 한 것인데요.

부엌이나 베란다 등 틈이 생긴 공간에서 사용하기 좋고 바퀴가 달려있어 이동이 편리한 아이디어 수납 바구니입니다.

[안선미/인테리어 전문가 : 테이블로 활용할 수 있는 수납 상자인데요. 최근에는 이렇게 수납공간을 확보하면서 인테리어 가구로도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제품들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의자 속에 또 다른 의자를 넣을 수 있는 박스형 의자는 사이드 의자뿐 아니라 상황에 따라 수납함으로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실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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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신한 뚜껑이 있어 스툴로 활용할 수 있는 수납 상자는 고급스러운 무늬가 돋보이는데요.

넉넉한 깊이 감이 있어 잡지나 수건 등을 충분히 수납할 수 있습니다.

처치 곤란한 잡동사니를 수납하는 기능은 물론 공간 활용과 인테리어 효과까지 낼 수 있는 일석삼조의 수납박스들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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