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신종플루 위독환자 미허가 항바이러스제 공급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위독한 신종플루 환자에게 임상시험이 진행중인 미허가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할 수 있도록 하는 조치가 시행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이달부터 신종플루 중증환자에게 항바이러스 주사제인 '페라미비르'를 의사의 요청에 따라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미국 제약업체가 개발한 페라미비르는 '타미플루'와 '리렌자'에 이은 제3의 항바이러스제로 정맥 주사로 투여됩니다.

현재 국내에는 2천여명 분의 페라미비르가 수입돼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