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브로드웨이 복합문화단지'가 올해말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인천광역시와 인천도시개발공사 그리고 외국 투자사인 엥글우드 홀딩스는 29일 '영종브로드웨이 복합문화단지' 토지매매계약체결을 위한 개발협약서 체결식을 가졌습니다.
영종하늘도시 58만 4천㎡부지에 10조여 원을 투입해 조성되는 영종브로드웨이는 2만 6,000석에 달하는 뮤지컬 공연장 14개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7성급 호텔 등 대규모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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