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건강] "악기 연주하면 외국어 학습능력 향상된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꾸준히 악기를 연주하면 뇌의 기능이 향상돼 외국어를 잘 할 수 있게 되고 타인에 대한 배려심도 깊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스위스 취리히 대학 연구팀은 악기를 일주일에 한 시간씩 4~5개월 동안 꾸준히 배운 사람들의 뇌를 추적 관찰한 결과입니다.

연구 결과 악기를 배우는 사람들은 뇌의 특정부분이 더 커지면서 활성화 됐고, IQ점수도 평균 7점 가량 올랐습니다.

악기를 배우면서 기능이 향상되는 뇌 부위는 운동기능, 청각, 기억력을 조절하는 곳인데요.

이 뇌 부위가 활성화 되면 외국어 학습능력이 쉬워지고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읽는데도 도움을 받게 된다고 연구팀이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