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대미 수출입 증감률이 같아지면서 수입이 수출보다 더 많이 줄어드는 `불황형 흑자'를 조만간 탈출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9월 대미 수입 감소율과 대미 수출감소율은 11.6%로 동일하게 나타나 지난해 10월 리만브라더스 사태 이후 처음으로 대미 수입 증감률이 수출 증감률을 따라잡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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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대미 수출입 증감률이 같아지면서 수입이 수출보다 더 많이 줄어드는 `불황형 흑자'를 조만간 탈출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9월 대미 수입 감소율과 대미 수출감소율은 11.6%로 동일하게 나타나 지난해 10월 리만브라더스 사태 이후 처음으로 대미 수입 증감률이 수출 증감률을 따라잡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