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산업은행이 설립 55년 만에 산은금융지주회사와 한국정책금융공사로 분리돼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산은지주는 자본금 1조 5천억 원에 산업은행과 대우증권, 산은캐피탈 등 5개의 자회사를 둔 민간 상업투자은행이 됐습니다.
정책금융공사는 중소기업 육성과 사회기반시설 확충, 지역개발, 기업설비자금 공급 등의 기능을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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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이 설립 55년 만에 산은금융지주회사와 한국정책금융공사로 분리돼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산은지주는 자본금 1조 5천억 원에 산업은행과 대우증권, 산은캐피탈 등 5개의 자회사를 둔 민간 상업투자은행이 됐습니다.
정책금융공사는 중소기업 육성과 사회기반시설 확충, 지역개발, 기업설비자금 공급 등의 기능을 맡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