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땅값이 꾸준히 오르고 토지거래량도 늘어났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땅값은 한달전보다 0.11% 상승해 다섯달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고 토지거래량도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6% 증가했습니다.
전라북도는 토지거래 허가구역지정 해제 등 경기부양책과 경기회복 기대심리 등이 영향을 미쳤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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