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건강] "허벅지 가늘면 조기사망 가능성 높아진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허벅지가 가늘면 심장병에 걸리거나 일찍 목숨을 잃을 가능성이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덴마트 연구팀은 남녀 2800여명을 대상으로 허벅지 둘레와 심장질환 발병이 어떤 연관이 있는지 10년 동안 추적 관찰했습니다. 또한 사망률에 대해서도 12년 6개월 동안 조사했는데요.

그 결과 허벅지 둘레가 가는 사람은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높고 사망률 역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허벅지 둘레가 60cm 미만일 경우 조기 사망률이 높아진다고 연구팀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