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불황 탓에 지난 1년 사이 근로자 평균 월급이 소폭 줄어든 반면에 근로시간은 조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는 올해 4월 현재 16개 시·도에 있는 5인 이상 사업장 만 184곳의 임금 및 근로시간을 조사한 결과 근로자의 평균 월급은 230만 4천 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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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불황 탓에 지난 1년 사이 근로자 평균 월급이 소폭 줄어든 반면에 근로시간은 조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는 올해 4월 현재 16개 시·도에 있는 5인 이상 사업장 만 184곳의 임금 및 근로시간을 조사한 결과 근로자의 평균 월급은 230만 4천 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