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26일 백신 접종을 시작한 독일에서는 정치인이 맞는 백신과 국민들이 맞는 백신이 다르다는 이른바 2등 백신 논란이 일면서 독일 국민의 70퍼센트가 백신 접종을 받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캐나다에서는 국민 절반이 백신의 효과를 의심하고 있어 정부가 백신 알리기에 고심하고 있고, 중국 국민 절반도 자국에서 만든 백신의 안전성에 의구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에 미국에서는 백신공급 부족사태가 벌어져 국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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