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아 세바스티앙 (28. 헝가리)가 25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09-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로스텔레컴 컵' 여자 프리스케이팅 부문에서 90.56(기술요소 38.80, 구성요소51.76)점을 받아 쇼트 점수(57.94) 합계 148.50점으로 6위를 기록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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