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아 세바스티앙 (28. 헝가리)가 24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09-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로스텔레컴 컵'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57.94 점(기술요소32.90, 구성요소 26.04)을 받아 1위에 올랐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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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 세바스티앙 (28. 헝가리)가 24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09-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로스텔레컴 컵'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57.94 점(기술요소32.90, 구성요소 26.04)을 받아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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