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 마오 (19. 일본)가 25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09-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로스텔레컴 컵' 여자 프리스케이팅 부문에서 98.34(기술요소 40.06, 구성요소 59.28)점을 받아 쇼트 점수(51.94) 합계 150.28점으로 5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 기록으로 아사다는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 진출에는 결국 실패했다 .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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