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이동관 청와대 홍보수석 비서관은, 남북 정상회담 추진과 관련해서 "이면협상이나 이면계약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수석은 24일 브리핑에서 "남북 정상회담이 북핵 문제의 해결에 도움이 돼야 한다는 원칙은 한번도 흔들린 적이 없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수석은 또, "남북 정상회담 추진 과정 등에 대한 투명한 공개 원칙도 필요한 상황이 오면 지킬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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