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내 관용 차량 가운데 경차 비중이 전국 평균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가 국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도내 관용차량 1,043대 가운데 1000cc이하 경차는 71대로 전체의 6.8%에 그쳤습니다.
이는 전국평균인 13.3%보다 크게 낮은 수치입니다.
그러나 도내 일반 승용차 가운데 경차 비율은 13.3%로 전국 평균 10%를 웃돌고 있습니다.
(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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