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공정거래위원회가 4대강 사업의 턴키공사 입찰 담합 의혹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이석현 의원은 공정위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공정위가 지난 19~20일 15개 대형 건설사를 방문해 4대강 턴키공사 입찰과 관련한 자료를 요구하는 등 조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 관계자는 "4대강 턴키공사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를 상대로 조사를 시작했다"며 아직 구체적 혐의가 확인된 상태는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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