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윤증현 장관 "고용상황 호전 늦어질 수 있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완만한 경기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지만, 민간 부문 부진으로 고용 상황 호전은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윤 장관은 "9월 취업자 증가는 대부분 공공서비스 부문에서 이루어졌고 민간부문 일자리는 여전히 감소세"라며 "자영업 부문도 정책효과가 가시화되기 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