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분단 60년의 아픔을 간직한 비무장지대 DMZ에서 색다른 영화제가 열립니다. 평화와 공존을 주제로 세계 34개 나라, 61편의 다큐멘터리영화가 선보이는데요.
오늘은 이 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을 맡은 영화배우 조재현 씨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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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분단 60년의 아픔을 간직한 비무장지대 DMZ에서 색다른 영화제가 열립니다. 평화와 공존을 주제로 세계 34개 나라, 61편의 다큐멘터리영화가 선보이는데요.
오늘은 이 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을 맡은 영화배우 조재현 씨 모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