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경기도 하남 경찰서는 5만 원권 지폐를 대량으로 위조해 일부를 유통시킨 혐의로 22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컬러 복합기를 이용해 5만 원권 지폐 170여 장을 위조한 뒤 소형 오토바이 2대 구입 대금으로 71장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5만 원권이 발행된 지난 6월 이후 위조지폐의 대량유통이 적발된 것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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