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인플루엔자 백신을 맞은 70대와 80대 노인이 또 숨졌습니다.
지난 14일 전남 소재 보건소에서 백신을 접종한 72살 할아버지가 이튿날 뇌출혈로 사망했습니다.
또 앞서 지난 8일에는 전북의 한 보건소에서 접종받은 83살 할머니가 이틀뒤에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이로써 지난 5일 이후 6명의 노인 등 모두 7명이 계절독감 백신을 접종한 후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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