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분방하고 튀는 언행으로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 하토야마 총리의 부인 미유키 여사가 이번에는 '청바지가 가장 잘 어울리는 유명인'에 선정됐습니다.
미유키 여사는 자신의 영혼이 UFO를 타고 금성에 다녀왔고 태양을 즐겨 먹는다, 전생에 톰 크루즈를 만났다는 등 황당한 언행으로 '4차원 퍼스트 레이디' 라는 별명을 얻고 있는데요.
19일, '베스트 청바지' 시상식에서는 일본의 탑가수 코다 쿠미 등과 당당히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청바지에 검정 하이힐로 멋을 낸 미유키 여사. 66살의 나이가 도저히 믿기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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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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