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보금자리주택 2차 사업지구 6곳이 선정됐습니다. 서울 강남 2곳과 경기도 4곳으로 2013년까지 모두 5만 5천 가구가 공급됩니다.
2. 세종시 문제에 대한 대통령의 정면 돌파 의지 표명에 대해 야권이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재보선을 의식한 여당은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3. 초속 17m가 넘는 강풍이 81년만의 10월 황사를 몰고왔습니다. 크레인이 붕괴되고 화물선이 침몰하는 등 피해도 속출했습니다.
4. 올림픽 시즌의 서막을 화려하게 장식한 김연아 선수가 환상적인 갈라쇼로 막을 내렸습니다. 김연아 선수는 곧바로 다음달 열리는 5차대회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5. 보호감호 시설에서 탈출한 10대 소녀들이 뺑소니 사고를 신고했다는 이유로 친구를 살해했습니다. 보호감호시설에는 울타리조차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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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저출산 여파로 학생수 감소가 점차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도 처음으로 강남의 초등학교 2곳을 통폐합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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