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경기도 안성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무더기로 신종 플루에 감염돼 사흘동안 임시 휴교가 시작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일부터 16일까지 모두 50명의 학생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4명은 의심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13명은 완치됐고, 41명은 아직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대부분 가벼운 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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