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츠 헨더슨 GM 회장은 GM대우의 유동성 문제와 관련해 "GM대우의 미래를 보장하기 위해 산업은행과 건설적인 대화를 나눴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산업은행의 요구 사항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와 관련해 닉 라일리 GM 해외사업부문 사장은 "산업은행이나 다른 주주들, 그리고 경영진 누구도 GM대우의 법정관리 계획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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