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성 독감에 걸린 적이 있거나 백신을 접종한 노년층이 신종플루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효과를 갖고 있어 젊은 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피해가 적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UC 데이비스의 수의학 대학원 연구진은 미 질병통제예방센터가 발간하는 '신종전염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연구 논문을 게재했습니다.
이 논문은 신종플루 바이러스는 독감 바이러스 등이 지닌 바이러스 등과 유사한 부분이 있어 젊은 시절 다른 바이러스에 노출된 적이 있는 60세 이상 노년층은 잠재적인 면역세포를 가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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