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소사뉴타운은 소사구 소사본동과 괴안동, 역곡3동 일대 250여만㎡ 규모인데요.
경기도와 부천시는 14일 오후 부천시 소사구 소사구청 앞에서 소사지구 재정비촉진사업을 위한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소사뉴타운 지구에는 3만 5천6백여가구의 주택과 초등학교 4곳을 비롯해 7개 학교가 들어서며, 9만 2천여명이 살게 됩니다.
부천시는 소사지구 외에 원미구 원미.춘의동 일대 191만여㎡와 오정구 고강동 일대 174만여㎡에 대해서도 뉴타운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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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의 쌍용자동차 요즘 임직원들이 회사를 살리기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요.
때맞춰 쌍용자동차 지원을 위한 경기도내 민간조직이 출범했습니다.
기업체 대표와 노동계, 여성계, 시민단체 관계자들로 구성된 '쌍용차 도우미'들은 앞으로 쌍용차 사주기 운동을 벌이는 한편 홍보에도 적극 나설 예정입니다.
발대식에서 쌍용차 도우미들은 쌍용차 대표에게 260여대의 차량을 구매하겠다는 의향서를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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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사와 청소년수련관, 노인복지회관 등 여러시설이 복합된 용인 문화복지행정타운이 외국인 단체관광객들에게 견학코스로 개방됩니다.
용인시에 따르면 경기관광공사와 손잡고 행정타운 견학 여행상품을 개발해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갑니다.
용인시는 사전홍보 결과 중국 관광객이 이달에만 350명씩 다섯차례 방문을 예약하는 등 반응이 좋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