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코스닥 상장업체 K사의 회계감사를 하면서 분식회계를 묵인, 방조한 혐의로 검찰이 화인경영회계법인을 압수수색했습니다.
K사는 회계감사 이후 상장이 폐지됐으며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화인경영회계법인에 대해 6개월간 업무정지 조치를 내리고 담당 공인회계사들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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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업체 K사의 회계감사를 하면서 분식회계를 묵인, 방조한 혐의로 검찰이 화인경영회계법인을 압수수색했습니다.
K사는 회계감사 이후 상장이 폐지됐으며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화인경영회계법인에 대해 6개월간 업무정지 조치를 내리고 담당 공인회계사들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