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와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등 진보 성향 인사 120여 명은 내년 지방선거 활동을 목표로 '희망과 대안' 이라는 모임을 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를 계기로 민주주의의 균형 회복과 대안 정치세력 형성에 나설 것이라며, 지방선거이후 총선과 대선에서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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