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건강] 모유수유 엄마, 운동해야 골다공증 예방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아기에게 모유를 먹이는 엄마는, 유산소 운동과 근육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폐경기 이후에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 영양학과에서 산모 스무명의 골밀도를 측정한 결과 운동을 하지 않은 산모는 허리뼈의 골밀도가 7%나 떨어졌지만, 유산소 운동과 근육운동을 주 3회씩 한 산모의 경우, 골밀도 감소가 4.8%에 불과했습니다.

모유를 먹이면 산모의 몸에서 하루 200mg씩 칼슘이 빠져나가 뼈가 약해지는데요.

모유수유를 중단하면 골밀도는 정상으로 돌아오지만, 한 번 나빠진 뼈는 폐경기 이후에 골다공증을 일으키기 쉽다고 연구팀은 지적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