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청와대는 11일 경내 야외무대에서, 삼청동과 같이 청와대 주변에 살고 있는 소년, 소녀 가장과 주민 대표, 그리고 청와대에서 경비, 미화업무를 담당하는 기능요원 등 250명을 초청해 '작은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10일 밤 늦게 한·중·일 정상회담을 마치고 귀국한 이명박 대통령 내외도 참석해 함께 공연을 관람한 뒤 다과회를 하고 참석자들과 환담을 하며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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