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열린 중앙대학교 주최 제21회 중앙언론문화상 시상식에서 하금열 SBS 대표이사가 방송 영상 부문상을 받았습니다.
하금열 대표이사는 이른바 미디어 빅뱅 시대를 맞아 통신사업자와의 협력 강화, 프로그램의 경쟁력 향상 등을 통해 SBS가 모범적인 민영방송으로 역할을 다하는데 앞장선 점을 평가 받았습니다.
신문·잡지 부문에서는 배인준 동아일보 논설주간이, 광고부문과 출판정보 미디어 부문에서는 이은욱 유한킴벌리 부사장과 강맑실 사계절 대표이사가 각각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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