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는 KT, SK브로드밴드, LG 데이콤 등 IPTV 3사가 집계한 실시간 가입자 수가 9일 오전,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인규 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 회장은 최근 지상파방송과 재전송 협상이 마무리되고 IPTV 사업자들의 망 고도화 작업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며, 내년 초에는 가입자 200만 명을 넘길 전망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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