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시각세계] 입으면 예방?…신종플루 양복 등장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신종플루를 예방하기 위해 요즘 이런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손세정제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일본에서 신종플루를 예방한다는 새로운 제품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백화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남성 정장입니다.

일반 정장과 별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제조업체는 신종플루 등 각종 바이러스 접근을 차단할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양복 생산 업체 대표 :  실험을 해보았더니, 각종 바이러스의 40%를 막을 수 있고 그 효과는 3시간 계속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채기를 통해 상대방 복장에 바이러스가 옮겨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에 따른 감염을 예방한다는 겁니다.

가격은 우리돈으로 20만원이 약간 넘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손을 자주 씻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제조 업체는 충고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