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하지 않은 자연미와 신비로움이 넘치는 아프리카!
아프리칸 스타일을 이야기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사파리를 연상시키는 동물 무늬죠.
동물의 뿔을 손잡이로 활용한 표범 무늬의 함은 아프리카 야생의 멋을 느낄 수 있는데요.
짧은 다리와 긴 등받이의 암체어는 얼룩말 무늬가 들어가 강렬한 느낌을 줍니다.
단조로운 침구세트에서는 한 가지에만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기하학적 무늬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는 아프리칸 스타일인데요.
빗살무늬가 반복적으로 들어간 큰 화병이나 기하학적 무늬가 들어간 공을 소품으로 활용하면 공간 포인트로 훌륭하게 연출 할 수 있습니다.
[안선미/인테리어 전문가 : 아프리칸 스타일의 특징 중 하나는 소재의 질감이나 형태를 그대로 활용하여 자연의 느낌을 실내에서도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의 강함을 상징하는 코끼리, 코뿔소, 버팔로, 치타, 사자를 새겨 넣은 나무함과 독특한 무늬의 이 장식장은 아프리카에 많은 아이언 우드로 만들었는데요.
건조한 기후에서 자라 단단하고 뒤틀리지 않습니다.
표정이 살아있는 원주민 얼굴의 책받침대는 나무를 기린을 조각한 책받침대는 돌을 이용한 것인데요.
신비롭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냅니다.
동물들과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그려진 그릇과 점과 선으로 그림을 그린 나무 그릇은 하늘과 땅, 나무와 꽃을 연상시키는 원색을 이용해 정형화 되지 않은 자유로움과 이국적인 아프리칸 스타일을 재미있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손잡이 부분에 동물을 새긴 귀여운 티스푼, 멧돼지의 뼈에 무늬를 넣거나 전통가면 모양에 자석을 달아 만든 오프너는 전통 조각품을 소품으로 활용한 것입니다.
아프리칸 스타일의 크고 작은 톡톡 튀는 소품들로 도시의 삭막함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는 듯한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