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중소기업청이 개점을 준비하던 홈플러스 강릉 옥천점에 대해 1달간의 사업개시 일시정지를 권고했습니다.
중기청 관계자는 홈플러스 입점 예정지가 이미 재래시장 상권이 형성돼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소상공인 피해가 우려된다며, 자율 조정을 유도하기 위해 이같이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소기업청이 기업형 슈퍼마켓, 즉 SSM이 아닌 대형 할인점에 개점정지를 권고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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