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는 3일, 추석을 맞아 KBS '사랑나눔 콘서트'에 참여해 장애인과 소외 계층, 결연 가족 등과 수화와 시낭송, 합창 등을 함께하며 그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기부와 나눔은 받는 사람에게는 큰 힘이 되고 나누는 사람에게는 더 큰 행복을 되돌려준다"며 우리 사회에서 나눔의 문화가 보다 확산되길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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