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보금자리 청약 어떻게?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10월 7일부터 보금자리 사전청약이 시작됩니다.

보금자리주택 분양가는 3.3㎡당 800만~1,150만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서초 우면지구, 강남 세곡지구의 경우 인근 주변 시세의 절반수준입니다.

당첨된다면 시세차익이 5억 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돼 이른바 '부동산 로또'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청약경쟁이 그 어느때 보다 뜨거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고
광고 영역

내 집 마련을 원하는 무주택 실수요자들은 철저하게 전략을 수립해 당첨 확률을 높여야 합니다.

보금자리주택은 무주택 서민을 위한 주택입니다.

때문에 특별공급과 우선공급 물량이 전체 분양물량의 70%입니다.

먼저 내가 특별 또는 우선공급 대상이 되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특별공급 물량은 당첨이 안 되면 일반 공급물량에 다시 한 번 청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사회 초년생들은 이번에 신설된 근로자 생애최초 특별공급을 활용해야합니다.

공급물량의 20%로 물량이 많은 편이고 추첨방식이기 때문에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짧은 사람도 당첨될 수 있습니다.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공급 물량이 기존 30%에서 15%로 줄어들고 자녀가 없는 경우엔청약할 수 없도록 제도가 변경됐습니다.

하지만 청약저축 가입기간이 6개월 이상이면 1순위라는 점을 적극 활용해야 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사전예약에 당첨됐지만 이후 예약을 포기하면 일정기간 예약 참여를 제한받게 됩니다.

광고
광고 영역

따라서 청약을 하기전 나에게 맞는 조건을 따져보고 꼼꼼히 청약절차를 숙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편집자주]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